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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미케어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크림 내돈내산 후기

n년차 전문요원 2026. 1. 23.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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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14일 마미케어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 단독 사용 후기를 작성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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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미 발생 요인과 생활 속 예방법 기미는 단순히 색소 화장품만으로 생기는 문제가 아니라, 생활 습관과 피부 자극이 누적되면서 서서히 진해지는 경우가 많다. 앰플 사용과 함께 일상 관리가

kimwisdom.tistory.com

 

이번에는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과 크림을 함께 사용한 후기를 정리해 보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하면

눈에 보이던 기미가 “드라마틱하게 사라진다"라는 수준은 아니지만, 기미가 옅어지고 피부 톤이 밝아지는 체감은 분명히 있다.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 사용 후기

눈에 보이던 기미가 갑자기 없어지는 건 아니다.

대신 기미의 경계가 흐려지고, 전체 안색이 밝아진다.

피부 톤이 맑아지면서 은은한 광이 올라오는 느낌이 가장 먼저 느껴졌다.

 

1.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이란

마미케어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은 미백·주름 개선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순수 비타민 C를 중심으로 한 고기능 앰플이다.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 효능·효과
  • 피부 미백에 도움
  • 피부 주름 개선에 도움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 사용 방법
  • 세안 후
  • 얼굴 또는 필요한 부위에
  • 충분한 양을 덜어 골고루 펴 바른 뒤 흡수

개인적으로는 아침·저녁 하루 2회 사용했고, 사용 순서는 스킨 →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 → 오쏘타민 비타민 C 크림 → 수분크림 이 순서로 사용했다.

사용 기간별 체감 변화

1월 초 제주도 여행 당시, 선크림 없이 BB만 바르고 다녔더니 기미가 올라온 느낌이 들었다.

특히 광대 쪽에 평소에는 보이지 않던 기미가 눈에 띄기 시작했다.

 

집으로 돌아온 후 앰플을 듬뿍듬뿍 사용했는데, 기분 탓이 아니라 실제로 큰 기미 아래쪽에 있던 작은 기미 두 개가 점점 옅어지다가 거의 보이지 않게 됐다.

제형·향·색상 사용감 정리 (앰플)

일반적인 상큼한 비타민 화장품 향과는 다르다.

비타민 젤리나 캡슐형 영양제, 스쿠알렌 같은 약 제형 계열 향에 가깝다.

 

제형

아주 미세한 끈적임이 남는다.

흡수력은 좋은 편이고,

바른 직후 살짝 미끈거리는 느낌이 있다.

색상

맑은 오렌지빛.

갈색빛이 도는 경우는 산화가 진행된 제품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사용 시 주의 사항
  • 사용 중 또는 사용 후 직사광선에 의해
  • 붉은 반점, 부어오름, 가려움증 등이 나타나면 사용 중단
  • 상처 부위 사용 자제
  • 어린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
  • 직사광선 피해 보관
2. 오쏘타민 비타민 C 크림이란

오쏘타민 비타민 C 크림은 고함량 순수 비타민 C 10%를 기반으로, 비타민 C 단독이 아닌 3중 기미 방패막 구조로 설계된 크림이다.

  • 영국산 순수 비타민 C
  • 덱스판테놀(D-Panthenol)
  • 세콜지(C.C.A)

이 세 가지 성분이 기미 개선 → 피부 회복 → 피부 장벽 보호 역할을 각각 담당한다.

 

오쏘타민 비타민 C 크림 효능·효과
  • 기미 개선에 도움
  • 피부 톤 개선 및 광채 부여
  • 피부 장벽 보호에 도움
  • 저자극 설계

* 공식 홈페이지 내용 기준_인체적용시험 결과, 제품 사용 3일 후 ‘질은 기미’가 9.72% 개선

 

오쏘타민 비타민 C 크림 사용 방법
  • 세안 후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
  • 적당량을 덜어 얼굴 전체 또는 기미 고민 부위에 부드럽게 펴 바른 뒤 흡수
  • 앰플과 함께 사용 시 시너지 효과

* 공식 홈페이지 내용 기준_고함량 비타민 C 제품 특성상 개봉 전·후 냉장 보관이 권장되며, 펌프 공타 발생 시 여러 번 눌러 제형을 배출하라는 안내도 포함되어 있다.

 

사용 기반별 체감 변화

앰플과 함께 사용해서인지 효과 체감 속도가 빠른 편이었다.

광대 쪽에 있던 작고 옅은 기미 2개는 거의 보이지 않게 되었고, 전체적으로 피부가 맑아 보인다.

 

제형·향·색상 사용감 정리 (크림)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보다 향이 확실히 덜하다.

체감상 앰플 대비 약 1/3 정도로 느껴졌다.

 

제형

앰플보다 덜 미끈거리고 담백하다.

앰플이 가볍고 유동적인 느낌이라면, 크림은 부드럽고 매끈하게 밀착되는 제형이다.

소량의 끈적임은 남지만 부담스럽지 않다.

흡수력은 앰플보다 빠르고, 수분감과 은은한 광이 올라온다.

 

색상

연한 웜톤 옐로 베이지 계열.

부드러운 크림 옐로에 가까운 색이랄까?

 

가격 정보 및 구성

공식 홈페이지 기준

  •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 28,000원
  • 오쏘타민 비타민 C 크림: 42,000원

 

 

현재는 앰플 + 크림 세트 구성 45,800원으로 구매 가능하다.

단품 구매 대비 24,200원 저렴한 구성이고, 앰플 1개 가격과 비슷한 금액으로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다.

 

입소문 나서 갑자기 가격만 오르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현재 구성은 꽤 괜찮다.

 

가격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개인적으로 느낀 점은 고객 입장에서는 다행이고, 회사 입장에서는 조금 답답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다.

 

마미케어 오쏘타민 비타민 C 제품들이 아직까지는 입소문을 크게 탄 상태는 아닌 것 같다. 그래서인지 현재 판매 가격이나 세트 구성 자체가 꽤 착한 편이다.

 

오쏘타민 비타민C 앰플 후기나 오쏘타민 비타민C 크림 후기를 찾아보면 광고성 글보다는 실제 사용 후기 비중이 높은 편인데, 그에 비해 제품 인지도는 아직 과하게 높지 않다.

 

아마도 이런 이유 때문에 지금 같은 가격 구성이 가능한 게 아닐까 싶다. 비타민C 앰플 내돈내산으로 접근하기에도 부담이 적고, 앰플과 크림을 함께 써보기에 진입 장벽이 낮다.

SHOP - 오쏘타민 - 마미케어

 

SHOP - 오쏘타민 - 마미케어

오쏘타민

mommy-care.co.kr

 

앰플·크림 병행 사용에 대한 정리

이번에 느낀 건 오쏘타민 비타민C 앰플 단독 사용도 나쁘지 않았지만, 크림까지 함께 사용했을 때 기미 옅어짐 체감이 더 분명했다는 점이다.

 

기미가 완전히 사라진다기보다는 경계가 흐려지고,

톤이 밝아지면서 전체 안색이 정돈되는 방향에 가깝다.

 

그래서 이 제품을 추천하자면 “기미 제거”보다는

기미 옅어짐 후기, 톤 개선 중심으로 접근하는 사람에게 맞는 제품이라고 정리하고 싶다.

 

3. 앰플·크림 보관 방법 정리

오쏘타민 비타민 C 앰플과 크림은 고함량 순수 비타민 C 제품 특성상 보관 방법이 꽤 중요하다.

 

두 제품 모두 개봉 전·후 냉장 보관이 권장되며, 특히 앰플은 공기·빛·열에 민감해 실온에 오래 두면 산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

 

앰플의 경우 색상이 맑은 오렌지빛에서 점점 어두워지거나 갈색 기가 돌기 시작하면 산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어 냉장 보관을 통해 변질을 최대한 늦추는 것이 좋다.

 

크림은 앰플보다 제형상 안정적인 편이지만, 순수 비타민 C 10% 고함량 제품이라 개봉 후에도 냉장 보관하면 제형과 효과 유지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펌프 공타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냉장 보관 후 사용 시에는 여러 번 눌러 제형을 충분히 배출한 뒤 사용하는 것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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