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첫날 오후 4시, 2시 입장권 수령2. 첫날과 둘째 날 입장 동선이 달랐습니다3. 가방 검사와 사탕 반입은 사람마다 달랐습니다4. 땡볕에서 들린 익숙한 목소리5. 돗자리 자리는 피크닉의 낭만과 불편이 함께했습니다6. 맥주가 쏟아진 돗자리, 통로가 필요했던 이유7. 푸드존과 화장실은 위치에 따라 차이가 컸습니다8. 해가 지자 완전히 달라진 88잔디마당9. 무대와 출연진은 만족스러웠습니다10. 운영에 관한 말도 조금 다르게 전해졌으면 했습니다11. 운영 미숙과 공연의 가치는 따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12. 공연 종료 후 내부 화장실을 이용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습니다13. 첫날의 현타와 둘째 날의 아련함 2026년 9월 5일과 6일,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성시경 with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