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작업을 오래 하다 보니 안구건조증이 심하다. 비염이 생긴 이후로는 눈이 더 건조해지고 두통이 발생하는 일도 잦아졌다. 평소에는 아이드롭 핑크색을 자주 점안하고 있다. 외출할 때는 일회용 점안액을 사용했지만 안구건조증이 너무 심해져 요즘은 아이드롭을 통째로 들고 다니며 수시로 눈에 넣고 있다. 가끔씩 약국에 들러 약사님에게 일회용 점안액을 추천받아 사용한다. 그래서 현재 일회용 점안액 두 종류를 사용 중이고, 아이드롭도 수시로 점안하고 있다. 며칠 전 오사카 여행을 다녀왔다.여행 전날 오후 5시에 숙소와 항공권을 예약하고, 밤늦도록 비짓재팬 등록과 캐리어 짐 싸기를 마쳤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인천공항으로 출발!도톤보리에서 일본 안약 구입도톤보리 돈키호테에 들어가 1층과 2층을 둘러보는데..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