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사이에 두 번 포장해 먹은 충북 영동읍 왕도야지족발 후기입니다. 마침 2026 영동포도축제가 8월 27일(목)부터 30일(일)까지 열리는데, 네이버지도 검색 기준 영동레인보우힐링관광지에서 왕도야지족발까지 차로 5분, 2.7km입니다.축제 보고 나오는 길에 들르거나 포장해 가기에 부담 없는 거리입니다. 협찬 없이 직접 결제하고 먹은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왕도야지족발 메뉴 메뉴판 맨 위에 "100% 국내산 생족만을 매일 삶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가격표를 보면서 하나 짚고 싶은 게, 앞발 3인분과 4인분 차이가 5,000원밖에 안 납니다. 3인분 시킬 거면 그냥 4인분 시키는 게 낫습니다. 양이 워낙 넉넉해서 남으면 다음 끼니로 먹으면 되고요. 두 번째 방문 - 8월 24일(월) 오후 ..